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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위젯 달아따..ㅋㅋㅋㅋ
위젯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.. 최근 등록된 덧글
아 정말 걱정되죠..
by 지후 at 08/04 ㅋㅋㅋㅋ 제발 그 설이 .. by 지후 at 08/04 이건 봐도 괜찮아요. 작.. by 지후 at 08/04 여기라고 안전할리는 없.. by 뮤토 at 08/04 이상하게 애니는 안봐지.. by 뮤토 at 08/04 하도 책이 안팔려서 독.. by 뮤토 at 08/04 나츠메 정말... 아 먹.. by 지후 at 08/03 금서 목록 떴더라구요???.. by 지후 at 08/03 그런데 인터넷 어느곳을.. by serein at 08/01 이거 애니 봐야지 생각만.. by 텔아이 at 08/01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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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만나겠지. 만나서 난 무슨표정을 지을까.. 위선어린 웃음이 아니였으면 좋겠다. 그냥 마음이 허하다. 어째 여긴 다크한 블로그로 거듭날듯...;; 이미 부담이 된다면 그건 진짜 관계가 아니라 하지만 나에겐 그것조차 없으면 안되지 않나? 뭐가 옳고 그른지도 사실 잘 모르겠다. 그냥 조용히 흘러서.. 평화가 찾아오길 바랄뿐이다. 또 우울의 그분이 오셨다. 아니 우울이 아니고 증오도 아닌. 저주도 아닌. 열등감 폭팔..ㅋㅋㅋ 별것도 아닌일 가지고 혼자 쑈했다. 주변사람들 눈치챘을까 걱정했는데 생각해보니 나에겐 관심없고..ㅋㅋㅋ 인생 참 별것도 아니지만 나에게는 소중한것 아닌가?? 내 자신에게는 말이다. 할일을 해야지 그 후의 "선택권" 이라는게 존재하겠지. 그것도 신의 이름하에 양에 안차는 선택이겠지만. 결국 이것도 하라는 짓 하고 그 다음에야 가능하다는 얘기다. 죽음이라는 그 건너 너머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믿음에서 말이다. 내가 멸망을 바라지 않아도. 결국 때가 오면 모든것이 변하고 없어질거다. 이렇게 파멸을 바라지 않아도 말이다. 모든것을 원망하며 죽어가긴 싫다. 늘 나에게 말했듯이. 결국 나중에 이게 쓸모없는 짓이 되더라도. 그래도 조금은 내 자신에게 떳떳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데... 정말 별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. 호라리가 이상해서? 하긴 요즘 다들 기분이 별로긴 하더만... 어차피 막가는 인생이라 생각하고 정해져 있는 인생이라는게 정말. 정말로. 진심으로는- 이해되면서 저주하고 싶지만.. 이 감정이라는걸 죽어서는 느낄수 없으니. 그래도 살아있는 증거이니. 어떻게든 좀 지혜롭게 넘겨보자... 내일 기분전환으로 네일이나 하러 가야겠다. 난 그때도 기분이 별로일지 모르겠지만. 그때 봐야 아는거니까. 큰 틀은 정해져 있어도.. 내가 선택할수 있는 조그만건 분명히 있을테니까... 솔직히 지금 공부고 나발이고 기분나빠 미치겄다. 아 씨바씨바... 다 때려치고 싶다... 아니 뭐 내가 다 때려칠만큼 뭘 하긴 했냐... 아 왜이렇게 진정이 안되냐 미치겄네!!!! 어으.. 아 불현듯 열받고 혈압오르는건 어쩔수 없다... 아 씨팍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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